[교육심리학 영화감상문] 여고괴담,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

등록일 2002.01.17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여리고 불안한 작은 사회 모습
- 여고괴담,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를 보고

Ⅰ. 오늘도 소란스러운 학교
Ⅱ. 여고괴담,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
Ⅲ. 여고괴담 - 분수에 맞게 살자
Ⅳ.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 - 죽음을 기억하라
Ⅴ. 현실과 여고괴담

본문내용

교육이란 인간행동을 계획적으로 변화시키려는 과정이다. 그리고 학생들을 바람직한 변화의 길로 이끄는 사람은 교사이다. 교사가 학생과의 관계 속에서 하는 일은 수업지도와 생활지도이다.
그러나 현재의 大韓民國이라는 우리나라의 교육 현실은 어떠한가? 또, 교사와 학생과의 관계는 어떠한가? 언제부턴가 그랬듯이 소란스럽다. 그리고 우리는 그 소란스러운 학교모습에 슬프도록 익숙하다. 현재의 우리 학교란 곳은 넘치는 학생들의 감수성을 억압하고, 소위 말하는 왕따, 문제아, 범생을 생산해내는 곳이다. 그리고 새롭게 붙여진 부서 이름이 부끄러울 정도로 우리를 혼란시키는 인적자원부와 눈앞의 정치 이익에만 급급한 관료인들에 의해 이리저리 흔들려 불안하기 그지없는 곳이다. 그들 정치인들은 학교라는 공간 속에 학생들이 있다는 사실을 잊고 있는 듯하다. 우리 현실 사회가 만들어버린 학교에 억압된 학생들은 철저히 적응하거나 학교와 등을 돌려버린다. 그래서 학교는 오늘도 소란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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