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매체론] 주부대상 프로그램 비평

등록일 2002.01.1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저는 주부대상프로그램에 대해서 비평을 해보겠습니다.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하는 아침, 그리고 남편이나 자식들을 출근시켜놓고 조금의 여유를 가지며 TV앞에 앉아있을 수 있는 시간인 대략 9시에서 10, 11시 사이에는 많은 주부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을 합니다. 그 대표적인 것으로 KBS2의 "강석우, 박미선의 행복채널", MBC의 "생방송 임성훈입니다", SBS의 "한선교, 정은아의 좋은아침"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프로그램들이 프로그램카테고리에는 교양에 생활정보프로그램으로 버젓이 자리잡고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내용을 흔하디 흔한 오락프로그램에 연예정보프로그램에 지나지 않아 그 중에서도 오래되고 대표적이라 할수 있는 "한선교, 정은아의 좋은아침"을 타겟으로 잡아 제 나름대로의 비평을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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