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문화] 고교야구 선수권대회 - 고시엔

등록일 2002.01.1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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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일본은 야구의 나라다. 야구로 날이 밝고 야구로 날이 샌다. 스포츠 분야에서 한해의 시작을 알리는 톱뉴스도 야구고, 한해를 마감하는 톱뉴스 역시 야구다. 프로야구는 프로야구대로, 고교야구는 고교야구대로 수많은 팬들을 동원하는 이면에는 이런 정제된 힘이 작용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한다. 프로와 고교만이 아니다. 대학야구와 사회인야구에도 관중석은 가득하다.
효고(兵庫)현 니시노미야(西宮)시의 오사카(大阪)만 연안에는 5만8,000명을 수용하는 야구장 ‘고시엔’(甲子園)이 있다. 프로야구 센트럴리그 한신(阪神) 타이거즈의 홈구장이기도 하지만 매년 여름에 열리는 전국 고교야구 선수권대회의 본선 무대로서 더욱 유명하다.
1924년 완공 직후 10회 대회가 여기서 열리면서 아예 ‘고시엔 대회’라는 별명이 굳어졌듯 고시엔과 전국 고교야구 선수권대회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다. 대회의 공식 명칭은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와 「선발고교야구대회」이다. 전자는 7~8월중에 벌어지는 관계로 "여름고시엔"이라 부르고, 후자는 3~4월중에 열려 "봄고시엔" 또는 선발(選拔)의 일본식 발음을 따 "센바츠"라고도 부른다. 일본 고교야구에선 이 두 대회말고는 이렇다할 전국 대회는 없다. 우리나라의 전국체전에 해당하는 "국민체육대회"에 고교야구 경기가 포함돼 있지만 크게 주목받는 입장은 아니다.

참고 자료

·조선일보 신문기사
·http://www.np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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