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론] 인구과잉에 수반되는 자본과잉

등록일 2002.01.13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자본론...어렵죠...제 자료는 독일의 원서를 해석한 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나름대로 정리한 것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윤율의 저하와 함께 개별 자본가가 노동을 생산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손에 지녀야 하는 최소 자본량의 크기는 증가한다는 노동생산성 증가에 따라 자본의 유기적 구성이 커지면서 이윤율이 하락하고 여기에 따라 자본과잉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이윤율의 저하는 1절에서 나왔듯이 노동자가 적게 착취되기 때문이 아니라 사용되는 자본에 비해 사용되는 노동량이 줄었기 때문이다(자본의 유기적 구성은 불변자본에 대한 가변자본이다). 또한 노동을 사용하는데 필요한 자본가의 최소비용 즉, 최소 자본량과 자본의 집적(축적)도 증가한다. 여기서 자본의 집적은 대기업의 경우 소기업의 이윤량보다 양적인 면에서 크기 때문에 더 급속한 축적을 이루지만 이것은 단기적이며, 어느 정도의 수준에서 집적의 증가는 새로운 이윤율의 하락을 유발한다.(뒤에서 자세히 다루겠지만 자본의 집적은 자본과잉의 원인이 되기도하며 이는 다시 자본가들 사이의 경쟁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대기업의 경우 이윤율의 하락을 이윤량의 증가로 상쇄시키려 하지만 소규모 기업들은 그러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러한 경우에 자본과잉이 발생하며 여기에 사용되는 자본은 생산활동을 못하는 자본이 투기, 금융사기, 주식사기, 공황 등과 같이 모험의 장으로 몰려들게 되는데 이러한 자본과잉은 반복하면 이윤율의 저하를 이윤량의 증가로 상쇄시키지 못하는 그러한 자본의 과잉- 그리고 항상 새롭게 형성되는 싱싱한 자본의 지류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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