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감상문] 상처와 치유展을 보고

등록일 2002.01.11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목차

1. 김수진 「Emergency」
2. 정원철 「구겨진 삶」
3. 성동훈 「춤추는 혀」
4. 정소연 「아날로그 복제에 의한 이미지 변조 - 슬픔」
5. 이중근 「공공의 이미지를 입은 예술의 전당」
6. 전준호 「폭포」
7. 돼지 저금통

본문내용

인간이 가지는 여러 특성 중에 기억과 망각처럼 소중하면서도 동전의 양면 같은 모습을 한 것이 또 있을까? 우리는 기억하기에 괴롭지만 또 잊을 수 있기에 살아갈 수 있는 것은 아닌가 말이다.
언제부터 인지, 도대체 근본은 무엇인지 그 뿌리조차 알기 힘들 정도로 우리 민족은 오랜 시간 다른 민족이거나 우리 민족 스스로 모진 고통과 상처를 주고 받아왔다. 더욱이 근, 현대에 들어오면서 우리 민족, 특히 우리 민중의 고통과 상처는 더욱 가속화되고 위협적이 되어 지금 이 순간에도 치유되지 못하고 억울한 수많은 상처에서 고름이 쏟아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참으로 답답하고 마음이 아픈 우리네 발자취가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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