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현대사의 이해] 영화로 보는 현대사

등록일 2002.01.11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리틀 킹
모스크바는눈물을믿지않는다

<< 교수님 질문들 + 대우노조 바라보기>>
B. 대우 노조 진압 사건을 바라보면서...
C. 교수님이 던진 3가지 질문...
1. 20세기는 왜 짧고 19세기는 왜 길까?
2. 러시아 혁명은 왜 도박이었으며, 소련은 왜 망할 수 밖에 없었을까?
3. 20세기와 21세기를 구분하는 기준은?

자전거 도둑

본문내용

인간은 지금까지 자연을 상대로 힘든 싸움을 해왔고 결국은 자연을 정복하였다. 눈,비도 만들 수 있고 심지어는 또 하나의 태양을 만들 수 있다고 공언할 정도다. 그렇다면 인간의 대결 상대는 이제 없어졌는가? 인간도 냉전 이후의 미국처럼 구심점을 잃고 헤매여야 하는가? 그렇지 않다. 인간은 스스로 자신의 적들을 만들어 냈다. 바로 인간 자신들이다. 지금 인간들은 스스로의 창조물에 의해 좌절하고 고통받는다 - 마치 신이 우리를 창조하였으나 우리는 신을 버렸듯이.. - '리틀 킹'은 바로 인간의 혁명적 창조물인 돈의 결과인 대공황이라는 것과 그에 비해 초라하게 작은 한 꼬마의 대결이라고 볼 수 있다.
1930년부터 1933년까지 미국의 주가는 80% 정도 하락했다. 그래서 주식에 투자한 사람들과 은행은 많은 돈을 잃었고, 농민을 비롯해 은행에서 돈을 빌린 많은 사람들이 돈을 갚을 수 없었다. 그런데 공황이 일어나자 많은 사람들이 저금을 인출하면서 빌려준 돈을 돌려받지 못한 은행이 파산했고, 은행이 파산하자 수백만 명이 저금한 돈을 날렸다. 또한 은행의 파산으로 지원받지 못한 산업의 생산이 하락하면서 실업이 더욱 증가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