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문화] 라이브와 립싱크

등록일 2002.01.09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라이브 와 립싱크
마이클 잭슨과 박진영
시청률 낮은 건 용서 못한다
방송사의 권력?
어떤 가수를 출연시킬 것인가
연습이나 하자
남은 것은 당신의 선택

본문내용

연예인 제작자 협회(이하 연제협) 사태가 '흐지부지' 종결되고, 연예계는 다시 이전처럼 평온한(?) 상태로 돌아갈 것이라 생각됐다. 그러나 적어도 가수들은, 특히 MBC에서만큼은 그렇게 예전처럼 편한 마음으로 활동하기란 힘들 듯 싶다. MBC가 앞으로 '립싱크 하는 가수들은 출연시키지 않겠다'는 폭탄선언(?)을 했기 때문이다. 만약 이것이 그대로 실현된다면, 이번 주부터는 시청자들은 MBC의 가요 프로그램을 통해 가수들의 '진짜' 노래솜씨를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좀 심하게 말하면, 데뷔 이후 지금까지 한번도 '생목소리'를 들려주지 않았던 가수들의 노래를 들을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립싱크 금지에 대한 이야기는 이번이 처음 있는 것은 아니다. 이미 지난 96년 마이클 잭슨의 내한 공연 당시 립싱크 금지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고, 실제로 한동안은 가수들이 라이브로 무대를 꾸미기도 했다. 그러나 보다 '화려한 비쥬얼'을 보여주기 위해, 혹은 현실적인 문제로 이런 라이브 위주의 프로그램 진행은 사라지게 되었고, 다시 요즘의 방송 프로그램들은 라이브보다는 립싱크 가수들의 비율이 많은 상황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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