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과 예절]일상생활에서 잘못 사용하고 있는 맞춤법

등록일 2002.01.06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교양과목으로 우리말과 예절 수강하며 작성한 레포트입니다.
이레포트로 좋은 점수 받았어요.

목차

갈치
사글세
강낭콩
총각무

곱슬머리
개비
재떨이
봉숭아
...
부조
자장면
녹슬다
냉랭하다
늘그막
뒷심
들쭉날쭉
두루뭉수리
늑장부리다

본문내용

갈치를 '칼치'로 발음하고 있어, 혼란이 일고 있습니다. 칼치는 비록 널리 쓰이는 말이지만 표준어가 아닙니다. 갈치가 표준어입니다.

월세의 딴 말이 '삭월세(朔月貰)'입니다. 사글세와 함께 써 오던 朔月貰는 단순히 한자음을 빌려온 것일 뿐 한자가 갖는 뜻은 없는 것으로 보고, 사글세만을 표준어로 삼고 있습니다.

강남콩은 중국 강남지방에서 들여온 콩이기 때문에 유래한 말이지만, '강낭콩'으로 쓰는 사람이 많아지자, 표준어를 강남콩에서 강낭콩으로 바꾸었습니다.

무청째로 김치를 담그는, 뿌리가 잘고 어린 무를 이르는 말인 총각무는 알타리무, 달랑무 등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현행 표준어 규정에서는 '총각무'만을 표준어로 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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