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나일본부설 요약

등록일 2002.01.02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19세기 후반 메이지 천황 시대부터 본격적으로 연구되기 시작한 임나 일본부설은 1949년 스에마쓰가 쓴 '임나흥망사'에서 체계적으로 정리되었다. 이것은 김석형의 분국설이 나오기 전인 약 20여년 동안 정설로 받아들여졌다. 현재는 일본의 학자들도 임나일본부가 있었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한반도 남부를 식민지로 삼았다는 주장은 하지 않고 있다. 임나일본부설의 근거로는 보통 「일본서기」,광개토대왕비, 「송서」, 칠지도 4가지가 제시되고 있다. 그 중 핵심적인 것이 「일본서기」에 적힌 내용이다.「일본서기」에 의하면 대략 신공황후가 보낸 왜군이 369년 한반도에 건너와 7국과 4읍을 점령하였고, 그 뒤 임나에 일본부가 설치되었으며, 562년 신라에 멸망하였다고 한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