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근대사] 우국지사 위암 장지연(張志淵) 선생

등록일 2001.12.30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을사조약의 내용
을사조약 조인에 대한 고종의 태도
일부 국제법학계의 의견
민영환이 국민에게 남긴 유서
LG PRESS NET 에서 평가한 한국의 명사설 시일야방성대곡
한국언론재단과 위암장지연선생기념사업회에서 수여하는 장지연상
언론부문.방송부문.한국학부문.특별상
◐ 시일야방성대곡(是日也放聲大哭) ◑

본문내용

장지연 선생은 근대의 대표적인 언론인이며 우국지사이시다.
선생은 고종 원년(1864)에 경북 상주에서 출생하였다. 인동인(仁同人)으로 초휘(初諱)는 지윤(志尹)이며 호(號)는 위암(韋庵), 또는 숭양산인 (崇陽山人)이다. 어려서부터 총명하여 고종 31년(1894)에 식년진사시 (式年進士試)에 입격(入格)하여 진사가 되었고, 후에 내부주사 (內部主事)를 역임하였다.
명성황후가 시해되자 항일 의병의 궐기를 호소하는 격문을 지었고 아관파천으로 러시아의 간섭이 커지자 고종의 환궁을 요구하기도 하였다. 1898년 내부 주사의 관직을 버리고 남궁억, 유근등과 황성신문을 창간하였으며 독립협회에도 가담하여 이상재, 이승만 등과 만민공동회를 개최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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