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이황과 이이의 철학사상

등록일 2001.12.30 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한문이 많이 섞여 있어서 노교수에게 유리할 듯

목차

Ⅰ. 퇴계 이황의 철학사상
1. 생애
2. 이일원론
3. 인 식 논
4. 사단칠정 및 이기호발설

Ⅱ. 율곡 이이의 철학사상
1. 생애
2. 이기이원론적 이일원론
3. 인식론과 사칠기발일도설

본문내용

퇴계(AD, 1501-1570)는 조선 이기철학을 집대성하고 또한 조선의 유자형을 완성한 학자이다.
그는 성리학의 본질을 정밀하게 구명하여 조선 철학의 황금시기를 이루어 놓았다. 이때에 함께 활동한 학지로는 남명 조식, 하서 김인후, 일재 이항, 소재 노수신, 우계 성혼 , 율곡 이이등과 불교계에서는 보우와 서산 등의 사상가가 배출하였으며 특히 율곡은 재간과 경륜적인 식견이 뛰어 났었다.
진성 이식의 오남으로 연산군 7연에 안동예안온계에서 출생하였으며 2세에 숙부인 송재에게 논어를 배웠고 농암 이현보에게 청익하고 19세에 성리대전을 보다가 학문의 단서를 깨친 그 술회에 「홀로 숲속집의 만권서를 사랑하여 일반심사 십년여이라 그로부터 학의 단서를 이해한 것 같으니 도시내 마음을 잡이 태허를 보았노라」하여 우주본질과 그 첫머리를 아는 것 같았다. 또 일찍이 주역을 정사독구하여 침식을 잊어 몸을 상하게 하였으며 27세에 급제하고 태학에 유학할 때 하서와 도의교를 맺었다. 중종말에 문정왕후와 인종 사이의 험악함을 보고 귀향하는 하서를 부러워 하다가 사림에 대한 탄압을 보고 드디어 귀향하였다. 그후 다시 단양과 풍기군수를 지내고 백운동서원을 재건하여 사림의 수학을 고취하였다. 그러나 형 이해가 사화를 입은 후는 벼슬길에 잘 나아가지 아니하였고 60에는 도산서당을 짓고 후진 양성에 힘썼으며, 선조조에는 우찬성으로 시무육조소와 성학십도를 올려 마지막 성의를 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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