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중근대사] 포르투칼과 스페인의 융성과 쇠퇴

등록일 2001.12.27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과거 서양 유럽 역사에 있어서 스페인과 포르투칼이 강성하였던 15세기 말에서 16세기에 걸친 두나라의 영화와 몰락 그리고 그당시의 정치사상이었던 절대주의에 대하여 살펴보도록 하자.

목차

머리말
1. 절대왕정이란 무엇인가?
2. 16·17·18세기의 서유럽
3. 포르투칼의 융성과 쇠퇴
4. 스폐인의 융성과 쇠퇴
5. 영국·스폐인의 전쟁
6. 서유럽의 판도 변화
맺음말

본문내용

16세기에서 18세기에 이르는 기간의 서유럽은 절대왕정을 바탕으로 한 국가적 통치가 이루어지고 있던 시기였다. 이미 14·15세기에 걸친 르네상스를 통하여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해오던 서유럽은 관료제와 상비군 제도의 정비와 봉건제의 붕괴, 그리고 왕권신수설을 바탕으로 하여 강력한 절대왕정을 이룩하였는데 그 중에서도 중심에 가장 우뚝 서 있던 국가는 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포르투칼과 스페인이었다. 특히 이 두 나라는 항해술의 발달로 인하여 신대륙의 발견과 개척에 앞장서게 되면서 전세계적으로 많은 식민지를 개척하면서 그 당시의 세계 정세(판도)를 주름잡게 되었다. 그 중에서도 스페인은 절대왕정을 대표한다고 할 수 있는 펠리폐 2세(재위 1556 ∼ 1598)의 집권 당시에 아메리카 대륙의 광대한 식민지의 개척과 레판도 해전의 승리 그리고 이웃나라 포르투칼의 합병 등을 통하여 16세기에 있어 전 세계를 대표하는 초강대국으로 성장하게 되었다. 그러나 바다건너 영국이 15세기말 등장한 튜터(1485 ∼ 1603)왕조의 성립과 더불어 절대왕정의 시대를 열게 되고 엘리자베스 1세에 와서 스페인과의 해전에서 무적함대를 격파하고 승리하게 되자 새로운 서유럽의 강대국으로 등장하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프랑스도 프랑수아 1세(재위 1515 ∼ 1547), 루이 13세(재위 1610 ∼ 1643), 루이 14세(재위 1643 ∼ 1661)를 거치면서 강력한 절대왕정을 확립하였으며 이후 동유럽에도 급속히 확산되어 프로이센과 러시아에도 절대왕정 국가가 성립되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계속된 왕권의 독재와 그에 따른 귀족의 반발 그리고 시민 의식의 성장으로 인하여 여기저기에서 반란(혁명)이 끊이지 않았고 상공업의 발달 등 여러 가지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흐름으로 인하여 18세기 후반에 접어들면서 서서히 절대왕정의 시대는 막을 내리게 된다.

참고 자료

고등학교 세계사 교과서 (주) 지학사
세계의 대도전사 ③ 탐험사 내정 신문사
서양 중세사 이연규 지음 집문당
만화로 보는 세계사 1, 2 샤 세이키 지음 중앙일보사
이야기 세계사 2. : 르네상스로부터 제2차 세계대전까지 구학서 지음 청아
서양사의 이해 김진웅외 지음 학지사
서양사 강론 박상환외 지음 창문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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