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 중남미3대고대문명의 유사성과 상이성

등록일 2001.12.26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 마야
● 아즈테카
● 잉카



본문내용

라틴 아메리카의 '고대문명'이란 유럽이 아메리카 대륙을 정복하기 이전의 문명을 말하는데,일반적으로 끄리스또발 꼴론에 의해 아메리카와 유럽이 만나게 되었던 1492년을 기준으로 그 이전을 아메리카 대륙의 고대문명기라고 한다. 또한, 아메리카 대륙의 '3대 고대문명'이란 마야, 아즈테카, 잉카문명을 가리키는 말이다. 이들 아메리카 원주민들의 조상은, 지금으로부터 수만년 전 빙하기에 캄차카 반도 근방에서 육지가 된 베링해협을 통해 시베리아와 알래스카를 거쳐 아메리카 대륙에 첫 발을 디딘 몽골리안 인종들이라는 학설이 유력하다. 이렇게 건너온 아메리카 대륙의 조상들은 각 지역에 흩어져 살기 시작하면서 차츰 타 대륙의 영향을 받지 않은 독자적인 문화를 발전시켜 나갔다. 스페인에 정복당한 1500년대까지도 이들은 석기를 주 도구로 사용하였으나, 문화적인 면에서는 다른 어떤 대륙의 청동기나 철기 시대를 능가하는 발전을 보인다. 이러한 특성의 아메리카 대륙 3대 고대문명은 커다란 지리적 테두리 안에 있는 만큼 각 문화들의 개별적 특성들을 모두 일반화시킬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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