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소감문] 강촌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1.12.2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한참을 달리니까 맑은 가을(?) 하늘과 함께 산과 강이 눈앞을 스쳐갔다. 차창 밖으로 보이는 낯선 풍경들.. 하지만 눈길을 뗄 수 없을 만큼 친근하고 정겨웠다.
드디어 방송으로 강촌이 도착했음을 알렸다. 말로만 듣던 강촌에 발을 딛는 순간 코 속으로 스며들어오는 공기가 추운 날씨였지만 오히려 신선하고 상쾌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