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전태일 평전에 나타난 작가 조영래의 1970년대 노동정책 비판

등록일 2001.12.2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열심히 적었고 민주노총에서 발간된 책의 사건까지 읽어본후 쓴글입니다. 조영래가 어떠한 시각으로 전태일평전을 썼는지 알수 있을것입니다.다운받아서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목차

전태일 평전에 나타난 작가 조영래의 1970년대 노동정책에 대한 비판입니다. 작가 조영래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변호사로 재학시절부터 사회운동에 적극적이었다. 그가 옥중에서 시작하여 출옥 후까지 노력하여 쓴글인 전태일 평전안에 나타난 작가 조영래가 생각하는 1970년대 노동문제에 대해 썼습니다.

본문내용

본능을 아는 인간과 본능을 알지 못하는 인간의 사회.
작가 조영래. 책의 서두에 보면 그가 옥중에서 책을 저술하기 시작하여 출옥 후에 변호사가 되어 3년의 각고 끝에야 이 책을 완성하였다고 이야기한다. 자신의 삶 또한 민주주의와 바른 사회를 위해 끝없이 싸워야했던 법학도의 삶이었기에 평안하지 않았던 그 시간 속에서 어쩌면 작가는 전태일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더 잘 이해하였는지도 모른다. 작가의 이름을 밝힐 수조차 없는 시대적 환경이었지만 작가 조영래는 전태일이 여전히 우리의 곁에 살아있음을 느끼면서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우리에게 전태일이 살아가던 모습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작가 조영래는 인간 전태일을 통해 그 시대의 어떠한 모습을 고발하고자 했는가? 전태일의 시대를 회고하면서 그 당시 노동정책에 대해 어떠한 문제점을 제기하고 있는지 전태일의 삶을 이야기하는 그의 책 속에서 그 문제점을 찾아보고자 한다.
첫 번째, 근로기준법이 준수되어지고 있지 않았음을 작가는 이야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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