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에서 얻은 지혜

등록일 2001.12.23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많은 도움되시길..*^^*

목차

없음

본문내용

【 孟武伯問孝, 子曰 … 父母唯其疾之憂. 】〔爲政6〕
【 맹무백문효, 자왈 … 부모유기질지우. 】〔위정6〕
▶ 맹무백이 효를 물으니, 공자가 말씀하시길 “부모는 오직 자식 들의 질병을 걱정하는 것이다”라고 하셨다.

내가 논어에서 가장 많은 깨달음을 얻은 것은 위에서 말한 바와 같이 “孝(효)”에 관한 것인데 그러면 지금부터 “孝(효)”즉 부모를 섬기는 지혜에 대해서 얘기해 보고자 한다.
사람은 누구나 남에게 사랑받기를 원한다. 이는 사람 뿐만이 아니라 만물이 모두 그러하다. 사랑을 받게 되면 행복하고 미움을 받게 되면 괴롭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사랑을 받기 위한 노력을 하고 동물들은 사랑을 받기 위한 몸짓을 하며 식물들도 사랑을 받기 위하여 꽃과 향기를 피운다. 그러나 사랑은 순간적인 것이 대부분이다. 아무리 노력해도 영원하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받기란 어렵다. 예를 들면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있을 때는 사랑을 받다가도 꽃이 지고 나면 사랑은 식어버린다. 남녀간의 사랑도 기본적으로는 이에서 벗어나지 않는 것 같다. 즉, 남자가 여자에게 사랑을 주고 여자가 남자에게 사랑을 주는 것도 역시 따지고 보면 사랑받기 위한 노력일 것이다. 이런 사랑받기를 원하는 사람일수록 남에게 많은 사랑을 베푼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사랑받기를 하면 그 사랑받기를 지속하기 위해서는 사랑주기를 해야한다는 사실도 알고 있다.

참고 자료

논어에서 얻은 지혜 (이기도 著, 동인서원, 1998)
이야기 논어 (공자 著, 큰방,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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