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인류학] '애나벨청 스토리'그녀는 왜 그런짓을 햇을까?

등록일 2001.12.23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남녀의 성에 대해 연구하던 22세의 여대생 그레이스 퀙은 포르노 영화의 배우일을 자원한다. 애나벨 청이라는 예명으로 포르노 영화계의 히로인으로 등극한 그녀는 10시간 동안 300명의 남자와 섹스를 하는 사상 초유의 이벤트를 기획한다. 계획에 없던 상처로 251명으로 이벤트는 마감되지만그것은 세계 기록이었다.
이 사건이후 그녀는 뜨거운 논쟁에 휘말린다. 다양한 생각과 태도로 그녀에 대해 말하는 사람들- 이 사건을 뉴스로 접한 일반인들을 비롯하여 남가주 대학의 동료학생들, 그녀를 가르친 교수, 그녀의 친구들, 그리고 그녀의 어머니 ... 어떤이는 그녀의 일고를 가치도 없는 창녀라고 비난한다. 혹자는 포르노 업자들의 배를 불려줬을 뿐이라며 그녀 역시 희생자라고 말한다. 또 누군가는 그녀의 건강과 에이즈 감염여부를 걱정한다. 그러나 이처럼 다양한 반응속에서도 애너벨 청은 당당하다. 그녀는 자신이 한 일에 대해 후회하지 않는다.그리고 누구앞에서나 거리끼없이 자신과 성에 대해 얘기한다. 하지만 세상에서 단 한사람 어머니에게만은 그녀도 사실을 말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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