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심리학] 데리다에 관하여 (해체이론.주체는죽었다)

등록일 2001.12.21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Jacques Derrida Ⅰ- D construction(해체이론에관하여)
Jacques Derrida Ⅱ- 차이의 존재론(주체는죽었다)

본문내용

해체? 무엇을 해체한다는 것인가? 서양 형이상학의 전통에 대한 해체이다. 서양의 형이상학은 어떤 전통을 갖고 있는가? 데리다는 현전(la pr sence, presence)의 형이상학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형이상학이란 무엇인가? 형이상학이라는 용어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저서를 그의 사후에 분류할 때 안드로니코스가 《Physica》 다음 차례에 놓인 책의 이름을 《Metaphysica》라고 명한 것에서 유래한다. meta라는 용어는 '다음', '위' 그리고 '반성'의 의미가 있다. 주체는 죽었다
1) 현전성
Cogito ergo Sum
데카르트의 '나는 사유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는 회의할 수 없는 진리의 가능성을 찾기 위한 것이다. 이 가능성은 존재와 사유의 일치를 통해 보장된다. 정신의 인식론-존재론은 사유의 주체인 정신적 자아는 인식의 주체가 되고, 사유의 대상이 되는 일체의 경험적 존재들은 인식의 대상으로서 이차적 위치로 자리매김된다. 이처럼 모든 인식 행위와 사유 행위의 절대적 특권과 정당성을 부여받은 사유 주체의 정립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그로부터 인식의 주체/대상 내지 주체/객체라는 이원 대립적 구도가 비롯되며, 주체와 객체 사이에는 주체가 객체의 속성을 소유 내지 전유하는 착취 관계가 성립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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