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사상에 대한 나의 생각

등록일 2001.12.2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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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흔히 사람들은 장자를 대해서 생각하는 것이 뭐 산 속에서 도나 닦으라고 말하는 사람이거나 다 좋은 말인데 그건 현실과 맞지 않다고 마치 허공에 떠 있는 사람쯤으로 상상을 하곤 합니다. 실은 저도 수업을 들으며 장자에 대해서 공부하기 전에 그랬으니까요. 하지만, 제가 읽고 느끼고 받아들이는 장자는 어떤 이보다 현실적이고 인간적인 냄새가 나고 이 땅위에 두발로 서서 자신의 삶을 명확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장자는 거짓이 없는 것, 꾸미지 않는 자연스러움, 순수한 것을 좋아했으며, 사람뿐 만 아니라 사람 이외의 생명을 해치는 것, 진실을 왜곡하는 것, 그리고 자유를 억압하고 구속하는 것을 누구보다도 싫어했습니다. 인간들의 어리석음과 이기심, 잔혹함에 대해서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있으며, 인간의 삶과 죽음이 유한하다는 것에 대한 허무함을 그 자신이 절실히 느끼고 그 안에서 살아가야만 하는 인간들에게 연민과 애정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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