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사] 율곡의 시무론과 행정학

등록일 2001.12.21 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많이 다운해주세요.

목차

■ 문제>율곡의 시무론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며 공사경영을 막론하고 행정을 하는데 있어서 참고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율곡의 시무론을 설명하고 한국행정사(역대정권)를 통해서 분석하고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인지 논하라.
Ⅰ. 율곡의 시무론(경세사상): 왜 개혁이 필요한가?
Ⅱ. 율곡의 개혁사상에 비춰 본 한국의 정부개혁
1. 개혁의 배경: 개혁의 시기와 이유
2. 개혁의 대상과 개혁의 목적
3. 개혁 전략
4. 개혁의 구체적 내용
Ⅲ. 결 론

■ 문제>행정학의 발전사를 공부하면서 우리는 행정학의 많은 이론들이 여러 학문의 분야로부터 왔음을 알 수 있다.행정학이 학문의 특성상 다양한 여러 학문을 수용하지 않을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인지 논하라.
Ⅰ. 서 론
Ⅱ. 행정학의 본질
Ⅲ. 행정학의 연원
Ⅵ. 한국에서의 행정학의 도입과 발달
1. 실학과 행정사상
2. 한국 행정학의 발달 배경
3. 행정학의 토착화의 과제
Ⅴ. 행정학의 학문적 성격
1. 사회과학으로서의 행정학
2. 분과학문으로서의 행정학
3. 행정학의 종합 학문적 성격
Ⅵ. 한국 행정학의 과제
Ⅴ. 결 론

본문내용

Ⅰ. 율곡의 시무론(경세사상): 왜 개혁이 필요한가?
율곡은 지시와 무실을 중요시하여 시의를 알지 못하고 무실에 힘쓰지 아니하면 비록 성현이 서로 만난다 하여도 효과를 이룰 수 없다(「율곡전서」(권5),「만언봉사」)고 하였다. 지시란 때를 아는 것, 즉 시대적 상황의 인식과 판단을 의미하는 것으로 시·공간상의 상황을 정확히 인식하고 판단하여 이에 대응하는 것을 의미한다. 개인이든 조직이든 혹은 국가이든 시대적 상황의 인식을 정확히 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오판은 곧 곤란에 처할 수도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멸망으로 갈 수도 있다. 무실이란 일에 실을 힘쓰는 것, 즉 일의 근본에 중심을 두고 외적인 형식보다는 실질적이고 근본적인 일에 힘쓰는 것을 말한다.
다시 말해서 시무란 근본을 힘쓰고 일에 중요한 것을 알아서 처리함을 의미하는 것으로 정의하고 구체적으로 나라에서 안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밖을 가볍게 생각하여 어느 것이 중요한 것인가에 대한 판단을 하여 일을 처리하는 것이며 또한 일을 함에 있어서 극단의 양끝에서 보아, 중용을 취하여 현실에서 활용함을 의미하는 것이다.(「율곡전서」, 십도,(권5),「시폐칠조책」) 율곡의 시무론은 창업, 수성, 경장으로 제시되었다.

참고 자료

1. 안재순. "栗谷 經世思想의 實學的 性格".「栗谷學」(第 9輯). 栗谷思想硏究院, 1995
2. 이광종, "李栗谷의 安民· 敎民思想과 規範的 官僚責任論," 韓國行政史學會, 1998
3. 조남국, "栗谷의 政治思想", 「栗谷學」(第 9 輯),栗谷思想硏究院, 1995
4. 김재기, "行政學", 서울: 법문사, 1999.
5. 박동서, "韓國行政論", 서울: 법문사, 1997.
6. 백완기, "行政學", 서울: 박영사, 1996.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