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사회] 북한 미사일과 과학

등록일 2001.12.20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북한 제2경제권의 핵심인 마사일 개발•생산]
[쉽게 포기할 수 없는 미사일의 가치]
[미사일 생산은 제2경제위원회 산하 총국에서 전담]
[미사일 수출규모는 연5억에서 10억 달러 사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생산 가능 기술 수준]
[미사일, 북한 경제난 극복의 지렛대로 더욱 중요시될 듯]
* 북한 과학 기술의 현주소
[농업과학 분야]
[물리학, 화학, 천문학]
* 천문학 분야
[물리학, 화학]
[북한의 핵과학 수준]
[조선 공학]
[컴퓨터 관련 분야]

본문내용

북한은 유독 군수 산업 부문에서 지속적인 발전을 해왔다. 그동안 북은 풍부한 지하자원을 토대로, 주체사상에 입각한 자립적 민족 경제 건설을 주창하면서 중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되, 경공업과 농업도 동시에 발전시키는 정책을 펴왔다.이런 정책은 초기에는 성과를 거두는 듯했으나 곧바로 이어진 부존자원의 고갈과 중국과 구소련으로부터의 원조격감, 그리고 동구 공산권 시장의 붕괴로 경제전반이 급속한 하락의 길로 접어들었다.
중공업 우선 정책의 실패는 먼저 투자한 중공업 부문의 성과가 비생산적인 군수 공업에 전용됨으로써 다른 경제 부문에의 투자 여력을 갉아먹었기 때문이다.
북한은 경제난에도 불구하고 미사일, 잠수정 등 공격용 무기들의 생산만은 언제나 일정 수준을 유지해왔다. 70년대초 '제2경제위원회'가 출현하면서 정무원 혹은 내각 예산과는 상관없이 독자적으로 군수산업을 유지. 발전시키는 데 소요되는 별도의 독립예산을 책정해 놓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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