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문학] 김남천의 문학론

등록일 2001.12.19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도움되시길...

목차

1. 서론
2. 김남천의 삶과 시대적 배경
3. 김남천의 문학론
4. 결론

본문내용

김남천의 본명은 金孝植(김효식)이다. 김남천은 필명인데, 간혹 가운데 南(남)자를 빼고 金天(김천)으로 불린 적도 있다. 그가 본명으로 불렸던 때는 1931년 조선 공산당 재건 운동과 관련된 제1차 카프검거사건 당시 재판정에서의 일이고, 1953년 북한에서 임화(林和)등과 함께 숙청당하던날, 마지막으로 호명된 바 있다. 김남천은 키가 180센티미터 이상이었으며 훤칠한 미남에다 성격이 깨끗하고 매우 고상했으며 말이 별로 없었다고 한다. 1930년대 초부터 소설과 평론을 쓰기 시작하여 월북 전까지의 10여년 동안 90여 편의 평론과, 두 편의 장편을 포함한 40여 편의 소설, 한편의 희곡 등 방대한 작품을 썼을 뿐 아니라 구체적인 창작방법론을 제시하며 '문학의 역할'이라는 물음에 대해 나름의 비평과 창작활동으로 그 해결점을 모색하려 했다. 1911년 3월 16일, 평안남도 성천군 성천면 하부리에서 중농이며 공무원인 김영전의 2남2녀중 둘째로 태어났다. 어릴 때는 기독교의 영향아래서 자랐으나 성장 후 좌익사상에 경도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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