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펑크와 히피패션

등록일 2001.12.19 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

목차

1. 서론
▣해체주의 패션에 대하여
1)패션에 나타난 해제주의
2)내적의미로서의 해체주의 패션
3)외적의미로서의 해체주의 패션
2.본론
▣일본 디자이너의 해체주의 패션 경향
▣유럽 디자이너의 해체주의 패션 경향
▣해체주의의 패션 테마 (1)
-히피-
▣해체주의의 패션 테마 (2)
-펑크-
3.결론
▣히피패션과 펑크패션을 조사해보고 나서..

본문내용

패션에 있어서 해체주의라는 용어는 1989년"디테일즈"잡지에서 bill cunningham에 의해 처음 사용되어졌으며, 해체 패션은 주로 jean-paul gaultier 그리고 martin magiella에 의해 제시되고 있는 움직임을 지칭한다. 특히 패션계의 본격적인 해체주의 논의의 전환점을 마련했던 것은 1989년 10월 파리에서 magiella에 의해 선보인 "90년 봄을 위한 쇼"에서 이었다고 한다. kawakubo는 1980년대와 1990년대 초기에 파괴를 암시하는 노출 형태의 옷을 만들었다. 이러한 파괴는 의복에 대한 분석적인 창조의 과정으로 그것을 실천하기 위한 지적모델이 바로 해체이다. christian dior이 선보인 란제리 룩을 살펴보면, 여기서 보여지는 속옷의 겉옷화 또한 해체의 이론적 원리가 적용된 예라고 할 수 있다. 이는 겉옷에 가려져 있던 속옷인 타자의 가시화를 나타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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