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학] 임칙서와 아편전쟁

등록일 2001.12.19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임칙서(林則徐/1785.8.30∼1850.11.22): 아편전쟁의 도화선
1. 아편전쟁 (1840 - 42)
2. 아편전쟁전의 국가와 사회 (청 제국의 말기)
(1) 대내적 동요
(2) 대외관계
(3) 아편전쟁
-난징 조약

본문내용

중국 청(淸)나라의 정치가이다. 자는 소목(少穆)이고, 호는 사촌노인(村老人)이며 푸젠성[福建省]에서 출생하였다. 1811년 진사(進士) 지방관을 역임하며 수리사업(水利事業)에 힘쓰고, 승진을 거듭하여 장쑤순무[江蘇巡撫] 양강(兩江)총독을 거쳐, 37년 후광[湖廣]총독이 되었다. 이듬해 황제 도광제(道光帝)의 자문(諮問)에 응하여 아편(阿片)의 엄금책(嚴禁策)을 진언(進言)하고, 임지(任地)에서 큰 성과를 올렸다. 이로 인하여 39년 흠차대신(欽差大臣)으로 발탁되어 광둥[廣東]의 아편무역의 단속을 명령받고, 영국상인들이 소유한 아편을 몰수하여 2만여 상자를 불태우고, 아편상인들을 국외로 추방하는 등 강경 수단을 써서 아편밀수의 근절을 꾀하였다. 전부터 중국의 개항(開港)과 자유무역 실현의 기회를 노리고 있던 영국은 자국 상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다는 구실로 아편전쟁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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