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더(감상문)

등록일 2001.12.1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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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인사이더」의 시작은 째깍이는 소리와 함께 스톱워치의 바늘은 한가운데 있는 60이라는 숫자를 향해 돌아갑니다. 그러다 60에 시계바늘이 도달하면 시작하는 프로그램이 있죠. 미국 CBS 방송국의 시사프로그램 [60분]입니다. 고등학교 시절에 영어공부를 한답시고 AFKN을 호기심으로 볼 당시 유독 이 시그널은 저에게 인상적이었나 봅니다. 아직까지 기억이 나는걸 보면 말이다. [인사이더]는 CBS의 [60분] 프로그램 PD인 로웰 버그먼 (알 파치노)과 B&W (Brown & Willamson) 담배회사의 부사장이었던 제프리 와이겐드 (러셀 크로우)의 거대함에 대항하는 싸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마이클 만 감독은 전작 [히트]를 진짜 히트시키면서 뜨게 되었는데요, 이 내용 구성도 히트와 비슷한 점이 있지만, 전혀 다른 영화였습니다. 그것을 아는 이유는 제가 군대에서 정훈병이었으므로, 충분히 알죠, 군대에서 이런 영화들만 한 500편은 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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