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운영전을 읽고

등록일 2001.12.18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들어가며
2.몸말
1>내용
2>짜임새 및 구성
3>표현기교
4>입체적인 인물
5>결말의 특이성
6>운영전의 의의
3.나가며

본문내용

소설 운영전은 壽聖宮夢遊錄이라고도 불린다. 국문 소설과 한문 소설 두 가지가 모두 존재하는 작품이다. 그 중 국문소설을 읽고 간단히 내용을 요약하였다.
임진왜란이 끝난 어느 해 봄날 지금의 청파동에 살던 '유영'이란 선비는 안평대군의 사저였던 수성궁에 놀러 간다. 수성궁 가운데서도 그윽하여 찾는 사람이 많지 않은 서원으로 들어간 유영은 바위에 앉아 소동파의 시를 읊조리며 가지고 갔던 술병을 풀어 다 마시고 취하여 누웠다. 잠시 후 술이 깨어 주위를 살피던 가운데 어디선가 말소리가 들려 찾아가 보니, 한 소년이 절세미인과 마주 앉아 있었다. 이들은 유영이 다가 오는 것을 보고 일어나서 맞이했다. 그들이 곧 '운영'과 '김진사'이며, 두 사람은 자신들의 슬픈 사랑의 이야기를 유영에게 들려 준다. 이 소설은 이렇게 시작된다. 운영의 고향은 본래 남방으로 부모님의 극진한 사랑 속에서 삼강오륜과 당나라 시를 배우며 성장했으나, 13세 때 대군의 부름에 따라 입궁했다. 안평대군은 아름답고 재주가 뛰어난 궁녀 10명을 뽑아 시와 문을 가르치고, 이들에게 궁 밖에 나가서도, 궁 밖의 사람들 가운데 궁녀의 이름을 아는 자가 있어서도 안 된다는 엄명을 내린다. 그러던 어느날 외출에서 돌아온 대군이 궁녀들에게 시를 짓게 한다. 궁녀들이 시를 보고 난 다음 대군은 운영의 시 속에 외로이 사람을 그리워하는 정감이 담겨져 있다고 운영을 추궁한다.

참고 자료

열과 성을 다 한 레폿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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