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학] 오르테가, 니체, 세잔느의 정신세계

등록일 2001.12.1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오르테가의 정신세계와 세잔느의 정신세계, 니체의 사고를 중심으로 쓴 글입니다. 미학입문이라는 수업이였고 중간고사때 A+를 받은 리포트입니다.

목차

1. 오르테가의 예술세계에 대하여(주제 내면으로의 후퇴를 중심으로)
2. 세잔느의 예술세게에 대하여(풍경이 나 자신 속에서 생각하고 나는 풍경의 의식이 된다를 중심으로)
3. 니체(예술론을 중심으로)

본문내용

철학의 발전과정과 특히 회화 예술의 발전과정이 동일내지는 유사법칙에 의해 지배되었다고 하는 오르테가는 회화예술의 진행과정을 관통하는 [주제 내면으로의 후퇴]라는 법칙을 들어 설명한다. 그러기 위해 오르테가에 대한 이해를 넓혀야 하고 그가 주장한 근시적, 원시덕 시각방식에 대해 알아봐야 한다. 먼저 근시적 시각방식이란 게시탈트 심리학처럼 요소를 받아드려 정신에서 전체를 파악해 내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형태지워진 형태를 받아 드리고 지각할때에는 항상 중심이 되는 대상이 있고 그 주변을 이루는 바탕이 있다는 것이다. 이른바 모형과 배경이 구분되는 지각방식이라는 것이다. 지각장에서 주위를 받아 부각되는 대상을 '주체화된 대상'이라 하고 그 대상을 둘러싸고 있는 배경이 지평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지평과 대상은 암암리에 의미를 주고 받는 다는 것이다. 그 특징은 중심부와 배경부로 나뉘어 지면서 중심부는 빛나는 영웅과 같이 규정되어 보이고 배경부는 마치 평민처럼 간접적으로 보이게 되어서 예술의 비인간화가 나타나고 중심대상은 완전한 통일을 이루며 부피있게 보이고 촉각적이고 촉지 가능한 느낌을 준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