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묘와 경복궁 답사

등록일 2001.12.1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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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나한테 있어 종묘란 어떤 존재였는가. 종묘와 관련하여 기억나는 것은 매스컴에서 본 적이 있는 종묘너구리. 북한산에 서식하던 너구리 한가족이 창덕궁 숲을 지나 육교를 건너와 종묘에 정착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은 감동적인 다큐멘타리였다. 그밖에는 가본 적도 없는 곳이다. 그러나 지난번 답사의 감동을 기억하며, 더군다나 이번엔 조별로 움직이면서 각 조별로 설명해주시는 봉사자 분이 계시다고 하니 기대가 컸다.
종묘 전역은 사적 125호로 지정돼 보호를 받고있다. 종묘 전역의 숲은 서울 도심을 관통하는 녹지축으로 매우 소중한 자연이다. 원래 이 녹지축은 창덕궁 뒷산 응봉에서부터 남으로 뻗어와 남산까지 연결되는 것이었지만, 현재는 종묘에서 끝나고 만다. 세운상가가 가로막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종묘 앞을 가로막고 있는 세운상가나, 테마없이 조성된 종묘앞 공원을 포함하면 '세계문화유산'이라는 명칭이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된다. 1995년 12월에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어 한국을 대표하는 건축문화재임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지만 등록만 됐다고 세계적인 문화재가 되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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