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신화] 아틀라스

등록일 2001.12.17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 아틀라스(Atlas)

본문내용

티탄 신족의 한 사람. 이아페토스와 오케아노스의 딸인 클리메네의 아들. 이름은 아마도 '운반하는 것' 또는 '참는 것'의 뜻. 오케아노스의 딸인 프레이오네와 결혼했다.
호메로스는 하늘을 받치고 있는 기둥의 문지기로 생각했으나, 후대에는 그 자신이 두 어깨로 하늘을 떠받치고 있다고 생각하기 시작했다. 가까이에 큰 뱀인 라돈이 지키는 헤스페리스의 과수원이 있었는데, 그곳의 황금사과를 제우스의 아들이 훔치러 올 것이라는 경고를 받았던 아틀라스는 페르세우스가 근처를 지나다가 잠시 휴식하게 해달라고 하자 그를 경계하면서 환대하지 않았다. 이에 화가 난 페르세우스는 가지고 있던 메두사의 머리를 아틀라스에게 보여주자 그는 곧 돌로 변하고 말았다. 모로코에 있는 아틀라스 산맥은 이렇게해서 만들어진 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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