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감상문] 스미스씨 워싱턴에가다

등록일 2001.12.17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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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Mr. Smith Goes to Washington (1939)
감독: Frank Capra
출연: James Stewart, Jean Arthur, Claude Rains.

1989년 9월에 미국 역사상 최초로 25편의 영화가 '미국 필름문화재'로 선정되었다. 미국 의회도서관은 '미국 문화와 역사, 그리고 미학상 중요한 의미를 갖는' 이들 작품이 의회도서관 내 국립필름등기소에 등록되어 영원한 미국 문화의 유산으로 남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25편의 목록을 살펴 보면 <모던 타임즈>(1936),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1937),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1939), <시민 케인>(1941), <카사블랑카>(1942), <스타워즈>(1977) 등 장르별·감독별로 고른 분포를 보이고 있는데, 이 가운데 한 편이 바로 <스미스씨 워싱턴에 가다>(1939)이다.
이 영화를 만든 감독 프랭크 카프라(Frank Capra: 1897-1991)는 시칠리아 태생의 전형적인 이탈리아 이민 1세대이다. 그는 <어느날 밤에 생긴 일>(It Happened One Night, 1934)을 비롯한 일련의 작품을 통해 1930년대 말에서 40년대에 이르기까지 일세를 풍미한 헐리우드의 스크루볼 코미디 장르를 확립한 감독으로 유명하다. <어느날 밤에 생긴 일>에 이어 카프라에게 아카데미 감독상을 두 번째로 안겨 준 작품 <디즈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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