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평론] 호러영화에 담긴 이데올로기 고찰(황혼에서 새벽까지를 중심으로)

등록일 2001.12.1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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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사회는 어느 정도 과잉 억압적이다. 그 정도는 부분적인 데서부터 지배적인 데까지 매우 다양하다. 체제는 사람들을 억압하기 위한 확신과 신뢰성, 균질성의 특징을 갖고서 행한다. 억압의 개념과 사실 분리될 수 없는 개념이 있는데, 그것은 '타자 the other'라는 개념이다. 타자성은 부르주아 이데올로기가 인식할 수 없거나 받아들일 수는 없지만 두 가지 방법 중 한 가지로 꼭 다루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가능하면 그것을 소멸시키고, 거부하거나, 아니면 그것을 안전하게 만들고 동화시키는 것이다.

참고 자료

베트남에서 레이건까지- 로빈우드 저
영화평론에 관한 책에서는 정말 좋은 책..
읽기 어렵지만 가치는 충분..어디가서 설 읊을 때 정말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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