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이해] 영화<두사부일체>에 대한 메타비평

등록일 2001.12.1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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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시나리오 작가로 일하던 윤제균 감독의 데뷔작 ‘두사부일체’(14일 개봉)는 올해 나온 조폭 소재 영화의 종합편 격이다. ‘메일 주소있냐’는 질문에 “서울 중구 명동~”을 읊고, ‘다음 카페’가 어느 구역에 있는 카페냐고 묻는 무식한 조폭 두목이 ‘고졸’ 간판을 따러 고등학교에 편입해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이 영화는 스타일과 이야기에서 모두 뻔뻔할 정도로 비위좋은 잡식성이다.>

이라는 박선이 기자의 평론은 실로 부정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영화는 비록 소재는 "조폭"이라는 풍자적인 인물들로 설정하였다 할지라도, 이 영화는 분명 "조폭"이 아닌 학교 폭력과 학교 비리뿐만 아닌 학교 붕괴를 소재로 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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