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감상문] 프라하의 봄

등록일 2001.12.16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줄거리
제작 의도
정리

본문내용

'프라하의 봄'은 1968년 프라하의 한 병원에서 시작된다.
토마스(다니엘 데이 루이스)는 아주 똑똑하고 젊은 외과의사로 미혼인데다 지독한 여성편력자로 현재도 화가 사비나(레나올린)와 속박없는 사랑을 즐기고 있었다. 어느날 작은 온천마을로 출장을 간 토마스는 까페에서 일하는 아름다운 처녀 테레사(줄리엣 비노쉬)를 만난다. 그녀는 '안나 카레리나'를 읽고 있었다. 그들은 서로에게 매력을 느끼지만 토마스는 프라하로 돌아가 자기를 가장 잘 이해하는 사비나의 품으로 향한다. 얼마후 약속도 없이 테레사가 토마스의 아파트로 찾아온다. 토마스는 어떤 여자와도 하루밤을 같이 보내지 않는다는 자신의 규칙을 깨뜨리고, 테레사와 함께 밤을 지내고 함께 사는 것까지도 허락한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