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방송] 더이상 언론은 지배계층이 아니다

등록일 2001.12.15 훈민정음 (gul)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우리나라의 언론기관의 탈세혐의 및 기타 여러 불법적인 것..일면 권언유착을 자행하면서 한나라의 국민의 눈과 귀를 어둡게한 언론기관을 비판한 글입니다. 권력에 빌붙어서 그들에게 아부하며 힘없는 민중들에게 무기력을 심어준 언론기관을 지탄하면서 그들의 행위에 지탄하는 시민단체를 예를 들어 실어놓았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또한 일부 언론층은 정부 권력에 기대어 기생충처럼 생활하는 모습을 떳떳이 드러내고 국민들에게는 눈가리고 아웅하고있다.몇해전 YS정권에서 DJ정권으로 돌아가는 그때..우리나라 언론의 박쥐같은 행태가 여실이 드러났었다. 15대 대선때 우리나라 언론지 뿐만아니라 국영방송인 KBS, MBC, SBS 등이 한결같이 DJ이에 대한 차가운 보도를 서슴치 않았다. 개표 바로 전까지도 김대중 당선자를 비자금 의혹에다
(중략).인터넷이라는 광대한 정보의 바다에 들어가서 그들이 쓴 기사를 보고 그에 반대하는 글들을 읽어보면 한가지의 글인데도 어느 각도로 비춰지느냐의 차이에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그리고 독자들을 우롱하는 글좀 지어서 지식인인척하는 언론인들의 행태가 유치하기 짝이없었다. 이러한 그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일이 생겼다. 언론에 반감 갖는 사람의 집회가 한부번이겠냐 만은 이날은 이색적인행사도 치뤄졌었다. 조선일보 사옥 옆 서울특별시 의회 앞에서 단촐하면서도 특별한 제사상이 처려졌었다.
1) "조선일보의 영정 사진 앞에는 ‘오징어 좋아하여 오보, 족발 좋아하여 족벌, 대파 좋아하여 편파보 도’라며 조선일보가 생전 자주 찾던 음식이 제물로 놓여졌다."
2) "시대의 목소리는 없고, 추악하고 부끄러운 역사 속에 죽어버린 정신을 가진 너! 일제 시대 친일 단체 신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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