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음주의 생리적, 사회적 유해성

등록일 2001.12.14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들어가며

음주의 생리적 위해성
- 간
- 간장
- 발암작용
- 순환기
- 이뇨작용
- 체온
- 피부질환
- 골격근
- 성기능
- 위장
- 중추신경계

음주의 사회적 위해성
- 스트레스
- 음주와 의존성, 내성 및 금단현상
- 음주와 상해 및 안전사고

마치며

본문내용

술 문제는 당장의 음주량과 음주법과도 관계가 있지만, 오랜 음주사 속에서 자리잡은 ‘술에 대한 인식’이 보다 근본적인 영향을 미친다. 뿌리 깊은 잘못된 인식이 잘못된 태도에 영향을 미치고 불건전한 음주행동과 결과로 그대로 나타나게 된다. 당연하면서도 놀라운 일은 그렇게 일상 생활화되고 있는 술과 술 문제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보거나 분석해 본 경험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한국인의 술에 대한 지식은 개인적 지식과 경험에 의해 전수되고 좌지우지되어 대부분이 비합리적이고 이중적인 것이 되었다. 음주자의 대부분은 ‘술에는 장사가 없다’(90%)고 하고, ‘술은 조절이 어렵다’(76%)는 데에 동의를 하면서도 과음과 폭음을 거듭하고, 자신의 자존심과 건강, 그리고 가족의 안녕을 타인의 손에 맡기는 행동을 서슴지 않는다. 많은 사람이 ‘취하는 것은 정신력 문제이다’(70%)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왜 정신력이 술을 취하지 않게 하는가?’라는 질문에는 답변을 못한다. 술을 마시면 당연히 취하는 것이고, 많이 마셨을 경우에 장사가 없음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데 왜 그렇게 생각하게 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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