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평] 각색된 신화 속의 디즈니 이데올로기

등록일 2001.12.1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리포트가 아니 짧은 에세이글 정도임

목차

없음

본문내용

세계 최대의 물량을 동원하여 최고 수준의 상업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디즈니. 헤라클레스의 신화를 디즈니에서 애니메이션으로 만든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부터, 온전한 형태의 신화를 재현하리라 기대할 수는 없었다. 그리고 혹시나 했던 기대마저도 영화를 본 후 한 점 남김없이 사라졌다. 역시 디즈니라고 할 밖에는.
우선은 영화와 신화 속의 인물과 사건을 중심으로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하고 그 차이로부터 이제는 아예 디즈니 이데올로기라고 밖에 불릴 수 없는 사고의 틀을 밝혀보고자 한다.
전체적인 줄거리를 살펴보면, 그리스·로마 신화에서의 헤라클레스는 제우스와 알크메네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로 헤라의 질투로 인해 발광하여 자신의 처자를 죽이고 이에 델포이의 신탁에 따라 에우리스테우스의 12가지 과업을 수행하여 속죄하고 나중에 제우스에 의해 별자리로 끌어올려져 신성화 된다. 그러나 디즈니의 헤라클레스는 제우스와 헤라의 아들로 태어나 그의 삼촌인 하데스의 음모로 인간이 되어 고난을 극복한 후, 영웅이 되고 다시 하데스의 세계정복의 야심을 물리친다는 스토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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