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노는 계집 창>을 보고

등록일 2001.12.1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임권택 감독의 <노는 계집 창>을 보고 나서 가끔씩 신(하나님)도 섹스를 할까, 하는 다소 불경스런 생각을 곧잘 하곤 한다. 내가 처음 이 생각을 하게 된 것은 인간이 신의 작품이라는 사실을 어느 크리스천에게서 주워들은 때부터였다. 만약 신이 존재하고, 또한 성경에 기록된 바, 인간이 신을 모델로 하여 만들어진 피조물이란 사실에 동의한다면 신은 분명히 섹스를 했었던 게 틀림없다. 왜냐하면 원인 없는 결과 없듯, 오리지널 없이는 이미테이션도 존재하지 않으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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