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근대사] 균역법과 양역에 대한 연구사

등록일 2001.12.13 한글 (hwp) | 4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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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균역법이란 18세기 중반기에 조선왕조에서 실시한 균역세법이며, 여기서 양역이라 함은 후기 사회에서의 군역의 일반적인 표현이다.
조선왕조의 군사조직은 건국 초기 중앙에는 오위(五衛), 지방에는 진관체제(鎭管體制)를 바탕으로 하는 국방체제를 구축하고 일정연령에 달한 男丁을 戶·保로 편제한 병농일치적 군역체제에 의하여 유지되었다. 그러나 국가기반이 잡혀가면서 계층사회가 형성되기 시작하여 이른바 지배계층은 사실상 군역에서 제외되었고 뿐만 아니라 그들의 사역인인 천예(賤隸) 등도 역시 제외되었다. 다라서 군역은 良丁으로 일컬어지는 절대 다수의 농민들만이 져야 하는 과중하고도 고된 양역으로 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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