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의 충돌과 21세기 일본의 선택

등록일 2001.12.13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1. 세계 정치의 재편성
2. 문화•문명의 관점에서 본 고립 국가 일본
3. 문화•문명에 의한 새로운 전개

본문내용

1. 세계 정치의 재편성

헌팅턴은 21C초 세계 정치 사회가 기본적으로 두 가지 면에서 냉전시대와 다르다고 보았다.
그 첫 번째로, 냉전시대의 세계는 주로 이데올로기에 의해 자유민주주의, 공산주의, 그리고 제 3세계 국가들로 나뉘어졌다.
둘째로, 냉전시대 세계 정치 구도는 힘에 의해 양극화되었고, 두 초강대국(소련, 미국)의 영향력은 여타 모든 국가들의 영향력을 크게 능가하였다.
하지만, 현재 출현하고 있는 국가들은 문화의 차이이고, 그 보다 국가들을 크게 식별하는 것은 문명이다.
현재, 세계 초강대국은 미국밖에 없고, 그 외에 몇 개의 주요 지역 대국들이 존재하는 일극-다극 세계가 되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헌팅턴의 관점은 종전 냉전체제는 이데올로기에 의한 힘의 대결구도라고 보았는데, 이는 세계 각국이 문화 및 문명에 의해 연합하거나 대립한 것이 아니었다고 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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