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방송학] 만경대에 관한 사설

등록일 2001.12.13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사설] “적과 동지로 가르는 세태” (2001.08.15)
[사설] ‘통일의 싹 자른’ 통일세력 (2001.08.19)
[홍사중 문화마당] 보수반동(保守反動) (2001.08.20)
[사설] 林 해임이 '반역사촵반민족' 이라고? (2001.09.04)
[사설] 어떤 통일을 논하자는 건가
[사설] ‘만경대 정신’이 민족정신이라니
방북단 활동 놓고 `보-혁' 갈등 표출
[한국일보 포럼] 평양방북단 처벌해야 하나
[찬성] 사회주의 실패 역사가 증명 만경대 정신 승계 이해안돼
[반대] 통일열정에 행동 경솔 인정 '북찬양'이란 확대해석 경계

본문내용

[사설] “적과 동지로 가르는 세태” (2001.08.15)
각계 원로 115인이 우리 사회가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음을 지적하는 ‘광복의 날’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오늘날 우리 사회에 만연한 극단적 불신과 반목으로 인해 국가 자체가 흔들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원로들은 또한 옛 역사의 ‘낡은 장부’를 뒤져 적과 동지로 구분하는 이분법으로 세상을 가르는 등 극단적 양극화 현상을 부추겨 사회통합을 해치고 있는 작금의 현상에 대해 우려를 표시하고, 이런 난국을 헤쳐 나가기 위해 정치인들이 억압하는 권력에서 봉사하는 권력으로 변신할 것과 지식인들이 자신의 책무를 다할 것을 주문했다.

이들 원로들은 언론문제를 거론하지는 않았지만 성명서를 발표하게 된 데는 최근 언론사태로 야기된 극심한 대립과 갈등이 크게 작용했을 것이다. 성명서는 진보, 보수, 중도 중 어느 특정한 입장에서 다른 입장을 비판하지는 않았다. 모든 입장들이 제 색깔을 드러내면서 토론을 거쳐 공동선을 추구해야 함에도 획일주의와 흑백논리로 치닫고 있는 작금의 풍토를 우려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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