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와 죽음

등록일 2001.12.13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들어가기
2.불교의 죽음에 대한 인식
3.불교의 죽음에 대한 인식의 변화
4.사후세계에 대한 인식의 변화
5.윤회사상과 인과응보론의 영향
6.맺음말

본문내용

불교에서 바라보는 죽음은 새로운 윤회의 시작을 의미한다. 깨달음을 얻어 열반에 이르면 윤회의 업은 끝나지만, 아직 열반에 들지 않은 사람의 혼은 49일동안 중유(中有)에 머물다가 생전에 지은 업에 따라 새로운 생을 받는다고 한다. 시신을 화장을 하는 것이 불교 본래의 가르침에 맞는 것이나 우리나라에서는 화장과 매장을 아울러 행하고 있다. 그 의식절차는 크게 격식을 다 갖추어 행하는 법과 간단하게 약식으로 하는 방법이 있다. 약식으로 장례를 치룰때는 죽은 사람의 혼이 극락왕생하도록 재를 올려 기원하는 천도의식과 영결식 그리고 화장 또는 매장의 순서로 행해진다. 격식을 다 갖추어 장례를 치룰 때는 다비의, 염습의, 성복의, 염결의, 화장 또는 매장의 순서로 한다. 다비의에서 다비는 범어로서 화장한다는 뜻이지만 일반적으로 장례절차 전반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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