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 벤처 성공사례-새롬기술

등록일 2001.12.13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산업의 특성
2) 창업과 성장
3) 사업전략
4) 조직관리
5) 연구개발
6) 경영자
7) 경영이념과 기업문화
8) 향후 전망

본문내용

새롬기술은 93년 7월에 오상수사장을 비롯하여, KAIST 동기생인 최진근(현 인터넷사업부장), 최환익(현 소프트웨어사업부장), 조원규(현 소프트웨어연구개발부장)씨 등의 5명이 창업을 하였다. 이들은 90년 KAIST재학시절부터 일주일에 한번씩 "PortWare"라는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사업아이템과 제반사항에 대해 토론을 해온 터라 자연스레 뜻을 같이 했다. 특히 서울대 전자계산공학과의 동기생인 오사장과 최환익씨와 조원규씨는 대학시절부터 창업을 꿈꿔왔다. 그러나 사업아이템이 없어 별다른 성과가 없었다. 그러던 중 최환익씨는 아르바이트로 어떤 모뎀제조회사로부터 FAX 소프트웨어 용역을 받아 컴퓨터로 팩스를 주고받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 회사가 용역을 취소함으로써 빛을 보지 못하였다. 그러나 오사장은 마땅한 사업아이템이 없는 터라 그 제품이라도 완성 지어서 사업을 시작해볼 것을 생각해 40만원을 지원해 주면서 계속 개발할 것을 권유했다. 결국 이것으로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창업을 한다고 하자 교수들과 선·후배들 중 대부분은 회의적이었다. 국내에선 소프트웨어 벤처기업은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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