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Breaking the Ice

등록일 2001.12.13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번에 내가 발표를 위해 해석했던 <Breaking the Ice>라는 글은 다른 어느 영어 지문을 해석할 때보다 얻는 것도 많았고 배울 점도 많았던 글 이였던 것 같다.
내가 생각할 때 그 이유는 그 이야기들의 대부분이 바로 내가 많이 고쳐야만 했고 버려야만 했던 습관들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었기 때문인 것 같다. Larry King은 이 글에서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든지 이야기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논하고 있는데 그 예로 쓴 이야기들 대부분이 그가 겪었던 일 이였기 때문에 더 쉽게 공감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맨 처음 그는 우리가 얘기하고 있는 사람이 누구이던지 간에 그와의 대화에서 부끄러움을 없앨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그의 경험담을 섞어가며 이야기하고 있다. 사실 나도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뿐만 아니라 영어시간에도 내가 모르는 것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왠지 모를 부끄러움 때문에 질문을 하지 못하곤 했었다. 지나고 나서 생각해보니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었던 것 같다.

두 번째로 그는 자연스러운 대화를 시작하기 위해 맨 처음 시작을 어떤 말들로 하면 좋을지 에 대해 말하고 있다. 나도 항상 대화를 그런 식으로 시작하고 있는 것 같다. 자연스럽게 날씨이야기를 먼저 시작한다거나 내가 대화하고 있는 사람이 애완견을 키우고 있다면 동물을 키우면서 생기는 에피소드 같은 것을 얘기하다보면 어느새 분위기는 많이 누그러져 있었던 것 같다.

세 번째로 대화하고 있는 상대에게 질문했을 때 너무나도 상투적이고 형식적인 대답인 '예' 아니면 '아니오'라는 대답을 듣지 않기 위해 우리가 해서는 안될 질문과 더 좋은 대화로 이끌기 위해 하면 좋을 질문에 대해 짧게 이야기하고 있다. 사실 내 경험으로 미루어 보았을 때, '예' 아니면 '아니오'라는 대답은 Larry King이 이야기하고 있듯이 성의없는 질문에서부터 나오는 것 같다.

네 번째로 그는 본격적인 대화에서 우리가 원활한 대화를 진행하기 위해 지켜야할 첫 번째 규칙은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듣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가 말했듯이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듣는 사람이 정말 좋은 언변가인 것 같다. 여기서도 그는 자신이 그가 이야기하고 있던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들음으로써 그로 하여금 보도가치가 있는 대답을 이끌어 낸 것에 대한 경험담을 쓰고 있다. 사실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럴테지만 내 얘기를 듣고 있는 상대방이 내 말을 성의있게 듣지 않고 내가 말하고 있는 동안에 계속해서 무관심한 태도를 보인다면 나도 별로 계속 이야기를 진행하고 싶지 않아질 뿐만 아니라 그가 얘기할 때
나도 상대방의 이야기를 성의있게 듣게 되지는 않는 것 같다. 그러므로 Larry King이 말했듯이 대화할 때 서로 상대방의 이야기를 주의깊게 듣는 것이 매우 중요한 것 같다.

다음으로 그는 우리가 마음으로 뭔가를 말하고 싶을 때 요긴하게 슬 수 있는 바디랭귀지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물론 바디랭귀지로 말하기 힘든 부분도 많이 있겠지만 그래도 <font color=aaaaff>..</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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