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와 영화

등록일 2001.12.12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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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작년 2000년 9월 서울에서는 '기쁨, 이 새로운 세기' 라는 주제로 1998년에 이어 두 번째 퀴어영화제가 성공적으로 열렸다. 하지만 처음 서울에서 퀴어영화제가 열리기까지는 많은 어려움을 격어야 했다. 제 1회 서울 퀴어영화제가 당국의 반대로 무산되기도 했었고 일반인의 인식 또한 그리 긍정적이지 못했었다. 그리고 제 2회 부산 국제 영화제에 초청을 받았던 왕가위 감독의 '해피투게더'라는 영화는 97년 칸 국제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할 정도로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이지만, 동성애를 주제로 다루고 있어 미풍양속을 해칠 수 있다는 이유로 상영불가 판정을 받고 공연윤리위원회의 수입불가 판정으로 1년간의 심의유예를 거친 후 논란 끝에 극장에서 개봉될 수 있었다. 앞의 예에서 볼 수 있듯이 동성애를 다루거나 주제로 하는 문화행사나 영화등은 제지당해야 했고, 부당한 시선을 받아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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