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먹을 게없다... 를 읽고

등록일 2001.12.12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그 대안으로 저자는 올바른 자연식이야말로 생명식이라고 주장한다. 이를 위해 유기농과 같은 자연 친화적 농업생산을 권장한다. 이 길만이 인간과 동물을 더욱 건강하게 하고 자연과 다음 세대에 더 이롭다는 것이다. 새로운 먹거리의 위험에서 이성적인 해결책을 모색하며 음식의 맛 뿐 아니라, 좀더 건강한 식품, 더 높은 삶의 질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유용한 식생활의 지침서가 될 것이며, 그런 위험에 무지했던 사람에게는 분노에 가까운 충격을 가져다 줄 것이다. 『더 이상 먹을 게 없다』는 현대의 식문화를 비판한 책이다. 산업화가 인간을 해방시킨 것이 아니라 병균 을 해방시켰다는 논리를 편다. 산업화의 산물인 가공식품에 들어있는 병원균이나 유해물질은 빈부 및 남녀노소와 국경을 불문하고 인간들을 공격한다는 것이다. 풍요로운 식탁에 드리운 오염의 그림자가 아니라 맛있는 음식을 걱정 없이 마음 놓고 먹을 날을 꿈꿔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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