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사기행] 인각사를 다녀와서

등록일 2001.12.12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인각사는 의상대사가 642년(신라 선덕여왕11년)에 창건하고 고려 충렬왕 10년에 왕명으로 크게 중건되었고 조선 숙종 때 다시 중수하고 숙종 25년에 당시 의흥현감 박성한에 의하여 중축된 깊은 역사를 가지고 있는 사찰이다. 이 인각사는 77세의 나이에 국존에 오른 일연 선사께서 호화로운 궁중생활을 마다하고 노모가 계신 고향으로 돌아와 노모를 모신 곳이며 삼국유사의 산실로서 알려진 곳이다. 일연 선사께서는 이곳에서 삼국유사를 비롯한 불교서적 100여권을 저술하였고, 구산문도회를 두 번이나 열었는데 유례를 찾아 볼 수 없을 정도로 대 성황을 이루었다고 한다. 이렇듯 오랜 역사와 깊은 역사적 의의가 있는 사찰임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인각사 경내는 대웅전터, 강설루 명부전과 비각 등이 남아 있을 뿐이다. 그 가운데 일연 선사의 비석은 오랜 풍상을 견뎌오며 남겨져 오고 있는데 비신(碑身)에 새겨진 글자는 이미 많이 퇴색되어 형체도 알아 볼 수 없을 정도가 되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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