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감상] 무용감상문-달이 물속을 걸을때...

등록일 2001.12.12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작품에 대한 소개
서론
본론
결론
그 밖에......

본문내용

이 작품은 현재 원광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인 김화숙 교수님의 62번째 작품이다. 김화숙 교수님은 1971년부터 현대무용 안무를 시작하신 분으로 역량있는 현대 무용계의 주역으로 판단된다. 이 분의 현대 무용에는 한국적 정서, 오늘의 우리 춤이 담겨있는 데 큰 의의가 있다. 이번 작품 '달이 물 속을 걸을 때'는 안무자 김화숙 교수님이 자신의 딸을 포함해서 자신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과 같이 공연하는 의미를 갖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인연과 사랑에 대한 생각을 무용수의 몸짓과 음악으로 풀어내고 있다. 살면서 가장 소중한 인연은 사랑하는 사람과의 인연이다. 그리고 사랑은 그리움과 외로움을 만들어내고 그 외로움은 슬픔에 맞닿는다. 김화숙 교수는 언어로 표현하기 모호하고 복잡할 수 있는 이러한 생각들을 오히려 움직임으로 표현하면 선명해질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그리움과 고독이라는 작품 주제는 7개의 이미지가 나타내는 사랑을 위한 각각의 인연들이 달과 물 그리고 공간과 시간이라는 공통의 모티브로 전개된다. 무대 미술과 조명이 일어났다 잦아드는 것을 계속하는 마음의 변화를 표현하는데 있어 효율적인 구성 방식이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