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사, 세계사, 남미사회와 문화] 수탈된 대지를 읽고

등록일 2001.12.12 MS 워드 (doc) | 5페이지 | 가격 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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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린지 얼마 안돼어서 따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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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유래도 찾아볼 수 없는, 야만적인 서구 열강의 라틴 아메리카에 대한 살인적인, 아닌 피를 통해 이루어진 착취가, 지금의 서구 선진국의 산업혁명과, 중상, 자본주의의 토대, 부와 번영을 가능하게 했다. 그리고 이렇게 서구가 라틴 아메리카에 군림할 수 있었던 것은, 남미의 민족적 통일을 방해하고, 분할 시킴으로써 가능했었다. 이런 조건 아래서 다국적 기업들은, 라틴 아메리카라는 섬들 위에서, 통합과 일체감을 가지고 활동하며, 그 힘들 바탕으로, 계속해서 남미 전체에 대한, 수탈의 구조를 유지해나갈 수 있었다. 이 글의 저자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지금의 분열된 움직임들을 멈추고, 남미 전체적인 정신적 통일, 나아가서, 정치적 경제적 시스템의 통합, 협조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이런 움직임을 미국은 절대로 돕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이를 위해서는 불가피하게, 반란과 변혁이 필요하며, 이는 이미 시작된 것으로, 피할 수 없는 것이라고 저자는 역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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