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 영화감상문] 파니핑크를 보고

등록일 2001.12.11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파니핑크

본문내용

<파니핑크>는 1995년독일 여성 감독 도리스 되리의 독특한 언어로 만든 여성을 주인공으로 하는 페미니즘 영화이다. 이 영화에서 도리스 되리는 여애의 본질과 여성의 정체성과 고독, 소외의 문제 그리고 마침내는 세상을 껴안고 사랑하며 살아가는 방식에 대해 의미있는 답변을 제시하고 있다. <파니핑크>의 원제는 "Nobody loves me"이다. 영화의 제목처럼 아무도 그녀를 사랑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그녀자신이 자신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혼잣말로 "자신을 사랑하는 것도 쉽지는 않다"고 푸념을 늘어놓기도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을 외로움에서 구해줄 구원자를 기대한다. 어떤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나 나의 이런 단점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행복하게 해줄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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