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를 읽고...

등록일 2001.12.1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이야기는 레이몬드 시의 한 목사 집에서 시작된다. 헨리 맥스웰이라는 사람이 등장하는데 그는 유명 신학원 출신의 엘리트로서 상류층의 부유한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러던 그의 삶에 변혁이 일어나는 한가지 사건이 발생하는데 그것은 어느 실직자가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라는 의문을 제시한 것이었다.
그 후로 맥스웰 목사는 갈등에 휩싸이게 되고 얼마안가 예수께서 하셨을 법한 일들을 생각이 같은 사람들과 해가기 시작한다.
첫째로 레이몬드 데일리 뉴스의 편집장이자 발행인인 에드워드 노먼의 개혁이다. 그는 신문에서 일시적인 흥밋거리의 기사를 모두 배제하였으며 유해한 광고를 모두 제거했다. 그는 이렇게 함으로써 데일리 신문을 종교적 색채로 바꿨으며 그로 인해 자금난을 비롯한 각종 난관에 부딪치게 된다. 나중에 이 신문사는 부유한 교인에 의해 자금 원이 확보됨에 따라 계속 유지하게 된다. 여기서 나는 그가 뛰어난 사업가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이런 식의 급진적인 변화는 일반 독자들의 의향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처사로 이성적으로 전혀 현명한 선택이 아니다. 또한 이런 식의 경영을 해나간다면 결국 자신을 따르는 수많은 노동자들을 길가로 내몰게 될 것이 뻔하기 때문에 대량의 실업자가 생길 것이라는 사실은 불을 보듯 뻔한 사실이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